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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아라 작성일21-01-13 17:31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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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펜타곤 보고서 입수..전년보다 겨우 2건 개선
록히트마틴 "70%는 우선 순위 낮거나 해결 중인 결함" 항변
미국의 주력 스텔스 전투기 가운데 하나인 F-35[UPI=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의 주력 스텔스 전투기 가운데 하나인 F-35[UPI=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 스텔스 전투기 F-35의 결함이 여전히 871건에 달하고 심각한 문제도 남아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사전 입수한 미 국방부 보고서를 토대로 F-35 결함이 지난해 873건에서 겨우 2건 줄어든 871건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미 군수업체 록히드마틴은 미국 및 한국을 포함한 미 동맹국들에 지금까지 F-35 970대를 이미 전달됐거나 판매 계약을 마쳤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평가 결과 F-35는 여전히 많은 결함을 갖고 있으며, 이들 중 대다수가 개발 및 모의 단계 이전에 확인된 것들로 드러났다.

2018년 4월 당시 파악된 결함은 941건이었다.

이번에 파악된 결함은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결함으로, 전투태세·임무·정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국방부 대변인은 이와 관련한 언급을 내놓지 않았다.

F-35는 예산 문제에도 직면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짚었다.

2021∼2025년 국방부 예산안에 따르면 F-35 프로그램에 100억 달러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에 파악된 결함 871건 중 심각 수준인 것은 10건이었다.

이들 중대 결함은 조종사 또는 기체의 안전이 위협받거나 임무 효율이 저하하는 등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018년 당시에는 전체 941건 중 102건이 심각한 수준으로 분류됐다.

록히드마틴은 성명을 통해 이들 10건의 결함이 이보다 낮은 수준에 해당한다고 반박하면서, 전투태세·훈련·정비에 "심각한 영향"을 주는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록히드마틴 대변인은 "해당 보고서를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모든 F-35 결함 보고를 추적하고 있다"면서 871건 중 70%는 우선 순위가 낮거나 해결 과정에 있다고 덧붙였다.파워사다리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 2020.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 2020.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이정후(23·키움 히어로즈), 강백호(22), 소형준(20·이상 KT 위즈) 등 KBO리그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스타들의 연봉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세 선수 중 데뷔가 가장 빠른 이정후는 지난 12일 2021시즌 연봉 5억5000만원에 도장을 찍어 KBO리그 5년 차 최고 연봉 기록을 가볍게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최근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하성의 3억2000만원이었다.

이정후는 2020년에도 타율 0.333 15홈런 10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정교함에 약점으로 꼽히던 파워까지 갖추며 KBO리그 최고 타자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3시즌 연속 외야수 골든글러브도 수상했다.

2017년 KBO리그에 데뷔한 이정후는 매년 연봉 기록을 갈아치웠다. 2019년 2억3000만원, 2020년 3억9000만원을 받아 각각 3년 차, 4년 차 리그 최고 연봉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정후는 김하성이 메이저리그로 떠나면서 올해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하지만 매 시즌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올해에도 안팍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KT 위즈 강백호(왼쪽)와 소형준.© 뉴스1

KT 위즈 강백호(왼쪽)와 소형준.© 뉴스1
이정후의 뒤는 강백호와 소형준이 쫓고 있다. 강백호는 2018년 데뷔, 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0년에는 1루수로 포지션을 변경한 가운데 타율 0.330 23홈런 89타점으로 KT 중심타선을 지켰다.

강백호는 지난 2019년 1억2000만원을 받아 고졸 2년 차 최고 연봉 기록을 세웠다. 2020년 하재훈(SK)이 1억5000만원으로 역대 2년차 최고 연봉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해외 유턴파이기에 고졸 신인과 직접 비교는 어렵다. 강백호 이전에는 이정후가 1억1000만원으로 고졸 2년 차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2020년 2억1000만원을 받았던 강백호는 2021년 48% 인상된 3억1000만원에 계약했다. 3년 차와 4년 차에는 이정후에 밀렸지만 올해 활약에 따라 5년 차에 다시 최고 연봉 기록을 세울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정후와 강백호의 경쟁에 2020년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두며 신인왕에 등극한 소형준까지 가세했다. 소형준은 신인 연봉 2700만원에서 5배 인상에 성공, 고졸 2년 차 역대 최고액인 1억4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류현진 이후 14년 만에 고졸 신인 10승을 달성한 소형준은 13승6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침착함을 과시했다. 지난해 KT가 정규시즌 2위로 창단 후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루기까지 소형준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동행복권파워볼

[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SBS ‘펜트하우스’는 7주 연속 드라마 1위를 유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전주 대비 화제성 48.40% 오르며 자체 최고 점수 경신에 성공했으며, 종영 주차에 기록한 점수는 역대 드라마 화제성 부문 2번째로 높은 수치였다(1위 tvN ‘응답하라 1988’ 16년 1월 2주차 화제성). 시즌2 방송이 기대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이지아의 생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다. 그 외 SBS 김수민 아나운서가 ‘펜트하우스 시즌2’ 주요 내용을 유출했다는 논란이 발생해 네티즌의 질타가 쏟아졌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이지아 1위, 유진 2위, 김소연 7위, 박은석 8위, 엄기준 9위로 총 5명의 출연진이 TOP10에 랭크 됐다.


tvN ‘철인왕후’는 전주 대비 화제성 5.19% 감소했으나, 3주 연속 드라마 2위를 기록했다. 방영 이후 줄곧 점수 상승세를 보였던 ‘철인왕후’는 이번주에 처음으로 화제성이 하락했다. 드라마 시청을 하지 않겠다는 여론과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 상반된 반응이 꾸준히 발생했으며, 신혜선의 열연이 돋보인다는 댓글이 빈번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신혜선 3위, 김정현이 5위였다.
드라마 3위는 OCN ‘경이로운 소문’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 27.54% 오르며 자체 최고 점수 경신에 성공했다. 속 시원한 전개가 펼쳐져 만족을 표한 네티즌 댓글이 다수 발생했으며, 주인공인 소문이가 각성하는 장면의 연출에도 호평이 이어졌다.

드라마 4위는 tvN ‘여신강림’이었다. 결방 주차 대비 화제성 213.78% 상승하며 자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과도한 중국자본 PPL이 등장해 논란이 일었으며, 한국 드라마인지 중국 드라마인지 헷갈릴 정도라는 지적이 쏟아졌다. 그 외 드라마를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는 네티즌들은 작가의 필력에 호평을 다수 남겼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차은우, 문가영, 황인엽은 각 4위, 6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JTBC ‘런 온’은 전주 대비 화제성 45.91% 오르며 자체 최고 점수 경신에 성공했으나, 순위는 1계단 하락해 드라마 4위에 랭크 됐다. 자극적인 부분 없이 전개되는 스토리에 네티즌의 호평이 꾸준하며, 특히 작가의 필력에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또한 9회 예고 영상이 화제 되었으며, 임시완X신세경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기대된다는 댓글이 다수 발생했다.

KBS2 ‘비밀의 남자’는 전주 대비 화제성 0.47% 감소했으나, 2주 연속 드라마 6위 순위 유지에는 성공했다. 연장 소식이 전해져 화제 되었으나, 네티즌은 연장 소식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종영에 가까워지고 있으나 문제가 해소되는 것 없이 답답한 전개가 지속되고 있다는 의견이 나타났으며, 남자 주인공인 강은탁의 비중이 적다는 댓글도 빈번했다.

다음으로 드라마 화제성 7위는 KBS2 ‘오! 삼광빌라!’(전주 대비 화제성 16.79% 감소), 8위는 tvN ‘낮과 밤’(전주 대비 화제성 9.71% 증가), 9위는 KBS2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전주 대비 화제성 0.34% 감소), 10위는 JTBC ‘허쉬’(전주 대비 화제성 47.01% 증가) 순이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1년 1월 4일부터 2021년 1월 10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1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1월 11일에 발표한 결과이다.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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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안 음바페 영입 준비를 시작했다.

스페인 스포츠 신문 ‘아스’는 13일(한국 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안 음바페 영입 작전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레알은 과거부터 음바페 영입을 희망했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맹은 음바페의 이적료로 천문학적인 돈을 요구했고, 자연스럽게 레알의 영입은 어려워졌다. 하지만 어느새 음바페의 계약 만료가 다가오고 있다.

음바페는 2022년 6월이면 PSG와 계약이 끝난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계약기간이 1년도 남지 않게 돼 PSG 입장에서도 음바페 처분을 고민해야 한다. PSG는 음바페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지만 음바페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상황이다.

이에 레알은 음바페 영입을 위해 기존 선수들 정리를 준비하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레알은 무려 6명을 처분할 계획이다. 레알 역시 다른 구단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사태로 재정적 타격을 입었다. 필요 없는 선수를 정리해야 음바페를 데려올 수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레알은 이스코, 다니 세바요스, 가레스 베일, 루카 요비치, 마르셀루, 브라힘을 처분할 예정이다. 모두 현재 레알에는 크게 중요한 선수가 아니다. 차라리 이들을 보내고 음바페를 데려오는 것이 장기적으로 보면 긍정적이다.

레알은 음바페의 이적료로 최소 1억 5,000만 유로(약 2,006억 원)에서 최대 2억 2,000만 유로(약 2,940억 원)를 생각하고 있다. 과연 레알이 음바페를 품에 안으며 세계 최고의 구단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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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우먼 안선영(45)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안선영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아들 바로가 손을 들고 벌을 받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코로나부작용"이라며 "지인짜 유튜브 노예 만들긴 싫었는데…"라고 적었다.

안선영은 "몇 달을 집에서 빈둥대는 게 짠해서 할 수 없이 아이패드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몇 개와 단순 아이용 게임 두 개 깔아두고 종종 하게 해주었는데 어느새 아이패드 비번 외워서 몰래 유튜브를 보고 있는 너님"이라고 했다.

이어 안선영은 "유튜브키즈로 보여주고 사용시간 제한, 연령제한 다 되어 있어요"라고 덧붙이면서도 "그리고 더 나쁜 건 혼날까봐 방문을 잠그고 몰래 보다가 문 열라고 노크하니 후다닥 끄고 '아무 것도 안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것. 모처럼 아침부터 손 들고 눈물 찔찔 나도록 혼구녕난 바로찡"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선영은 네티즌들에게 "유튜브 어느 정도 보여주시나요?"라고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사진 속에는 안선영의 아들 바로가 손을 들고 벌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안선영의 게시물에 여러 가지 조언을 댓글로 전달했다.

안선영은 2013년 결혼해 2016년 아들 바로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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