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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아라 작성일21-01-13 10:08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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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NC다이노스가 왕조 구축을 위한 준비 태세를 마쳤다. 새 외국인 투수 웨스 파슨스(29) 영입에 성공하며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파워사다리

NC는 11일 파슨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파슨스와 총액 60만 달러에 계약하며 2021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모두 마쳤다.

앞서 NC는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인 에이스 드류 루친스키(33)와 공포의 8번 타자 에런 알테어(30)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루친스키에게 총액 180만 달러, 알테어에게 총액 140만 달러 등 외국인 투·타 최고 대우를 해줬다. 그만큼 두 선수의 기량은 KBO리그 정상급이다. 지난 시즌 NC의 통합 우승에도 두 외국인 선수가 투·타에서 중심을 잡아줬다.


NC다이노스의 일원이 된 파슨스. 사진=AFPBBNews=News1
다만 NC는 기존 외국인 투수 마이크 라이트(31)와의 재계약을 포기했다. 라이트는 11승(9패)로 두자릿수 승수를 챙겼지만, 평균자책점 4.68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시즌을 치를수록 불안감을 노출했다. NC는 통합우승을 차지했지만, 지속적인 강팀으로 자리잡기 위해 라이트 교체라는 강수를 들고 나왔다.

196cm, 93kg으로 건장한 체격인 파슨스는 오른손 스리쿼터형 투수다. 스리쿼터형이지만 직구 평균구속 151km에 포심,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진다. 움직임이 많은 공을 던지며 땅볼 유도 능력이 뛰어나다.

2018년에는 빅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데뷔해 통산 33경기 39⅔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5.67을 기록했다. 트리플A에서는 47경기(선발 15경기) 153이닝 9승 7패 5세이브, 평균자책점 3.41의 성적을 거뒀다.

파슨스는 적어도 라이트 이상의 성적을 거둬야 한다. 그래야 NC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다. NC는 주장 양의지(34)를 비롯, 포스팅 시스템으로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던 나성범(32)이 다시 돌아왔다. 여기에 토종 에이스 구창모(24), 신예 영건 송명기(21)까지 건재하다.

파슨스가 KBO리그와 NC에 애정을 보이는 것도 기대할만한 부분이다. 파슨스는 NC 구단을 통해 “지난해 우승팀에서 뛰게 돼 너무 기쁘다. 선수로서 가장 큰 덕목은 팀에 헌신하고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NC는 이길 수 있는 능력이 검증이 된 팀이니 최선을 다해서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할 일인 것 같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전부터 KBO리그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파슨스다. 그는 “침잠이 별로 없어서 작년에 새벽부터 일어나 중계를 시청하곤 했다. 내가 사랑하는 스포츠 종목이 다른 나라에도 있다는 사실이 너무 좋다. 언어장벽, 문화 차이 등을 넘어 우리는 모두 야구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다. 내가 그 일부가 될 수 있어 좋다”고 껄껄 웃었다.

그러면서 “이번 오프시즌 동안 매우 열심히 훈련했다. 최대한 먹는 것을 조심하면서 최상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자 했다. 모두가 팀에 헌신하기 위해서다. 앞으로도 더 좋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빨리 적응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의욕을 보이기도 했다.

파슨스는 2021시즌 목표에 대해 “내 목표는 항상 같다. 최선을 다해 팀과 동료들을 돕는 것이다. 마지막에는 최고의 성공을 거둔 팀의 일원으로 함께 하길 바란다. 나는 야구를 사랑하고 경기를 뛸 수 있어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매년 그 이전해보다 더 성장하길 원한다. 또한 한국에 가서 한국을 경험하고, 한국이란 나라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기대된다. 한국에 대해 정말 놀라운 이야기들을 익히 들어 알고 있다. 빨리 한국에 도착해 이 모든 걸 몸으로 직접 체험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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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철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장.(포항해양경찰서제공)2021.1.3/© 뉴스1

(포항=뉴스1) = 한상철(54)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장이 13일 취임했다.

한 서장은 1991년 해양경찰 순경특채로 입문한 뒤 포항해경 1003함장, 동해해양경찰서 1511함정, 해양경찰청 수상레저과장, 동해해양경찰서장, 남해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등을 지냈다.

한 서장은 "철저한 임무수행을 통해 국민이 보내주는 신뢰에 보답하고 소통, 화합, 존중으로 활기찬 조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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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송수민기자] 배우 김희선이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희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손글씨로 적힌 메모를 공개했다. “정인아 미안해. 우리가 꼭 바꿀게”라며 정인 양을 추모했다.파워볼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는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와 ‘그알’ 제작진이 제안한 운동이다. 지난해 10월 생후 16개월로 응급실에서 숨진 정인 양을 추모하기 위함이다.

연예계에서도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가 확산되고 있다. 김희선 외에도 방탄소년단 ‘지민’, 진태현, 이연희, 한지민, 한혜진, 엄정화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여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SBS-TV ‘앨리스’에서 1인 2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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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서효원이 중국에서 경험한 자가격리 일화를 밝혔다.

1월 1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박세리, 한유미, 남현희, 김온아, 곽민정, 정유인이 경기도 가평으로 글램핑을 떠났다.

이날 서효원은 국제 대회를 마치고 2주간 자가격리를 끝낸 뒤 언니들을 찾아와 반가움을 샀다. 국제 대회 참가와 관련해 서효원은 "저희가 가기 전에 코로나19 검사를 해야만 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서효원은 국제 대회 참가를 위해 중국에 도착했다. 당시 중국 측에선 한국 선수들을 위해 대우를 해줬다고. 서효원은 "원래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데 우리만 따로 일주일을 방에서 지낼 수 있게 해 줬다. 운동기구도 다 넣어줬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서효원은 "코로나 검사를 3일에 한 번 씩 했다. 하루에 한 번씩 체온도 쟀다. 난 무슨 교도소인 줄 알았다. 보지도 않고 밥만 쓱 넣어주더라. '올드보이'다. 만두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서효원은 "한국 오니까 먹을 게 너무 많더라. 특히 배달앱"이라며 "처음에 그렇게 일주일을 지냈다. 무릎이 아파서 살찌면 안 되는데 살이 쪘다"고 실토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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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사진=음성군 제공) photo@newsis.com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군의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13일 음성군에 따르면 음성소망병원 3병동 입원환자 A(음성 224번·충북 1430번)씨가 전날 전수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증상은 없었다.

A씨는 이 병원 151번째 코로나19 확진자다.

음성군 누적 확진자는 소망병원 151명(환자 133명, 종사자 18명), 일반주민 62명, 해외입국자 11명이다.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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