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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아라 작성일21-01-23 14:44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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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파블리 가족이 약 50일 만에 완전체로 만난다.
1월 2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66회는 ‘우리 집은 시크릿 가든’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주호 아빠는 축구 경기 일정 및 자가 격리 기간까지 마치고 가족들과 만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약 50일 만에 완전체가 된 찐건나블리 가족의 사랑스러운 하루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해 12월 20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에서 당당히 우승컵을 들고 돌아온 주호 아빠는 14일간의 자가 격리 기간을 마치고 한 달 반 만에 밖으로 나왔다. 오매불망 아빠를 만날 날을 기다리던 아이들은 주호 아빠에게 단숨에 안기며 기쁨을 나눴다고. 반면 막내 진우는 오랜만에 만난 아빠를 보며 예상하지 못한 반응을 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찐건나블리 가족은 오랜만에 완전체 식사를 즐겼다고 한다. 이때 아이들은 폭풍 먹방으로 아빠에게 또 한 뼘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특히 진우는 인생 첫 김 먹방을 선보이며 시선을 강탈했다는 후문. 이때 김을 좋아하는 진우의 모습이 형 건후와 꼭 닮았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주호 아빠와 찐건나블리 삼 남매의 입가에 웃음이 마를 새가 없었다. 이런 가운데 주호 아빠는 막내 진우에게 자동차 장난감 타는 법을 가르쳐줬다고 한다. 아빠와 함께하는 자동차 놀이에 진우는 세젤귀 함박 웃음꽃을 피웠다고 해 ‘슈돌’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과연 오랜만에 완전체가 된 찐건나블리 가족에게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아빠를 만나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이 모든 것이 공개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66회는 오는 1월 24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파워사다리





[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송승민 영상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그야말로 역대급 시즌이다.

이변이 속출하고 1, 2위가 하루 이틀 사이에 바뀌고 있다. 리그 반환점을 앞두고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

리버풀은 번리와 홈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는 18라운드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후폭풍을 피하지 못해 순연됐고 우리 시간으로 22일 오전에 열렸다.

리버풀은 사디오 마네, 디보크 오리기, 알렉스 옥슬레이드-챔임벌린을 공격진으로 투입했다. 번리 수비가 끈끈하니 후반에 호베르투 피르미누, 모하메드 살라를 투입해 승부를 보려는 전략이었다.

하지만, 번리 수비는 생각 이상으로 단단했다. 리버풀은 공격 정체 현상을 일으키며 답을 찾지 못했다. 번리는 최근 강등권에서 탈출해 중위권으로 올라섰다. 실점 최소화 전략으로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

기억나시나. 지난해 10월 27일 6라운드 번리-토트넘 홋스퍼전, 번리의 숨 막히는 수비에 토트넘 공격진은 활로를 찾지 못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세트피스에서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농익은 호흡으로 1-0 신승을 거뒀다. 리버풀도 이를 모르지 않았을 터, 오리기가 전반 28분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닉 포프 골키퍼에게 막히더니 42분에는 크로스바를 맞히는 슈팅으로 땅을 쳤다.

후반에도 마찬가지, 5분 알렉산더-아놀드의 슈팅은 포프에 선방에 막힌다. 결국, 버티는 번리를 리버풀은 무너뜨리지 못했고 38분, 애슐리 반스가 파비뉴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알리송 베케르와 일대일 기회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내 성공한다.

반스의 페널티킥은 결승골이 됐고 리버풀은 패배와 마주했다. 최근 리그 5경기 3무 2패에 4경기 연속 무득점이라는 나쁜 기록이 쌓였다. 무엇보다 홈 69경기 무패가 끊겼다.

2017년 4월 이후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던 '요새' 안필드에서 리그 잔류를 걱정하는 하위권 팀에 덜미를 잡혔다. 올 시즌 37골로 EPL 득점 1위를 달리는 팀이 최근 4경기 연속 무득점이라니 그야말로 놀랍다. 압도적으로 우승했던 지난해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왜 이런 걸까.

리버풀은 올 시즌 베스트 라인업을 제대로 가동한 적이 손에 꼽는다. 무려 9명의 선수가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 세계 최고의 센터 백 페어질 판 다이크가 시즌 아웃됐고 조셉 고메스, 조엘 마티프, 지오구 조타도 부상으로 제외됐다.

티아고 알칸타라와 사디오 마네, 알리송 베케르, 나비 케이타 등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도 5명에 달했다. 주전 백업 가리지 않고 핵심 전력들이 줄줄이 이탈하면서 클롭 감독의 흰머리가 크게 늘었다.

여기에 코로나19로 시즌 일정이 매우 빡빡해진 점도 리버풀의 부진에 크게 한몫하고 있다. 일정이 타이트하고 부상자가 많다 보니 로스터에 남은 선수들이 혹사에 시달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컵대회 포함, 최근 5경기에서 리버풀의 슈팅 대비 골 전환율은 0.01%에 불과하다. 이러한 최악의 스탯은 기량 문제라기보다 선수단의 피로도 누적에서 찾는 게 더 합리적이다.

지난 시즌 최고의 풀백 자원으로 성장한 알렉산더-아놀드의 부진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된다. 리버풀은 오는 2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A컵 32강에서 만난다.

19라운드 0-0 무승부의 끝을 볼 경기라 관심도가 상당하다. 맨유전을 지나면 29일 토트넘을 만나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에 맨체스터 시티, 레스터 시티로 이어지는 빡빡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1위 맨유와 승점 차는 6점, '흔들리는' 디펜딩 챔프가 강팀들과 경기를 통해 지난해 '우승 DNA'를 회복할 수 있을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노윤주 기자, 송승민 영상기자FX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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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 혼자 산다' 박은석 집이 공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박은석이 등장해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박은석은 반려견 몰리와 함께 아침을 맞이했다. 그의 집은 한적한 자연 속에 위치한 2층 전원주택이었다.

박은석은 자신을 자취 생활 15년차라고 밝히면서 "한국 나온지 15년 됐다. 처음에는 할머니 집에 6개월 정도 살다가 대학을 갔다. 전역 후에는 월세가 부담돼서 신사동 반지하에서 6년 살다가 여기에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박은석은 현재 집이 전세라고 알렸다. 그는 "전세금이 부족한데 대출도 잘 안되고 그래서 저희 친척 누나한테 빌렸다. 빨리 벌어서 갚아야 한다"라고 솔직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박은석의 집은 탁 트인 시야가 감탄을 자아냈다. 테라스에는 텐트가 있었고, 박은석이 실제로 타는 카약까지 있었다. 외국 느낌이 나는 정원뷰, 깔끔한 인테리어가 무지개 회원들의 부러움을 샀다.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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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쳐=EA스포츠
[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 EA스포츠 선정 2020년 올해의 팀(TOTY:Team Of The Year) 선정에 실패했다.

EA스포츠는 22일 2020년 TOTY를 발표했다. 4-3-3 전형으로 짜였졌다. 최전방 스리톱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킬리앙 음바페(파리생제르맹)이 선정됐다.

허리진영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 케빈 데 브라위너(맨시티) 조슈아 키미히(바이에른뮌헨)가 이름을 올렸다. 포백 라인에는 알폰소 데이비스(바이에른 뮌헨), 세르지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리버풀)이 선정됐다. 골키퍼는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가 뽑혔다 .

손흥민은 미드필드에서 후보에 올랐다. 전세계 1000만명이 넘는 팬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그러나 손흥민은 최종 베스트 11에는 들지 못했다.

한편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도 이번 팀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경남 거제시 요양서비스 관련 지난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박경훈 (vi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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